Korea Life Kit
원룸·자취

옷장 습기와 냄새 줄이는 방법

옷장을 열 때 나는 꿉꿉한 냄새는 옷에 옮겨 붙습니다. 빨아도 금방 다시 나는 냄새라면 옷이 아니라 옷장이 원인입니다.

왜 그럴까

옷장은 밀폐돼 있어 습기가 빠지지 않고 고입니다.

덜 마른 옷을 넣으면 그 물기가 옷장 전체 습도를 올립니다.

벽에 붙은 옷장은 벽면 결로로 뒤쪽부터 눅눅해집니다.

체크리스트

해결 흐름

  1. 옷은 완전히 마른 상태로만 보관합니다.
  2. 제습제를 옷장 위·아래로 나눠 배치합니다.
  3. 옷장을 벽에서 살짝 띄워 뒤쪽 공기 흐름을 만듭니다.
  4. 옷 사이에 약간의 간격을 둬 통풍을 확보합니다.
  5. 주기적으로 문을 열어 습기를 빼줍니다.
팁. 냄새 제거제보다 '간격과 환기'가 먼저입니다. 공기가 통하면 냄새가 잘 배지 않습니다.